The Hosim
The Hosim
2009년, 서울 북촌한옥마을에서 시작된 파인주얼리 ‘호심(Hosim)’은
‘호수의 중심, 원의 중심’이라는 뜻을 담고 있었습니다.
나 자신을 깊이 탐구하며 스스로를 빛내고자 하는 정성의 시간이 그 뿌리였습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정교한 세공 기술과 현대적인 감각이 만나,
실버 및 14k·18k 주얼리 브랜드 ‘더 호심 (The Hosim)’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의 중심에 머무르지 않고,
둥근 지구의 중심에서 미지의 세계를 마주하는 탐험가가 되려 합니다.
세상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디자인과 아름다움을 찾아 나서는 여정,
그것이 The Hosim이 나아갈 길입니다.
The Hosim의 첫 번째 기념비적인 컬렉션은 ‘Abyss(심해)’입니다.
아직 아무도 닿지 않은 깊고 어두운 심연,
그 탐구되지 않은 곳에서 길어 올린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당신의 일상에 선보입니다.
스스로를 빛내던 중심에서,
이제는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모험으로.
The Hosim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